여러분은 전화를 잘 받는 편입니까? 아니면 평소 ‘부재중 전화’가 많이 쌓이는 편입니까? 전화 대기에 신경을 쓰십니까? 아니면 일에 집중하느라 전화를 소홀히 하십니까? 어찌됐든, 영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전화를 잘 받는 것입니다. 영업을 잘 하는 사람치고 전화를Continue Reading

#비즈니스모델캔버스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구체화 알렉산더 오스터왈더(Alexander Osterwalder)와 데이비드 블랜드(David J. Bland) 공저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알렉산더 오스터왈더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라는 스타트업의 절대 모델을 창안하고 개발한 장본인이죠. 이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의Continue Reading

고객에게 전화 걸기가 너무 힘들죠? 하지만 아웃바운드 콜은 영업의 꽃입니다. 정말 전화만 잘 해도 영업의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전화를 통해서 영업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전화 영업은 빠르고 대면 영업에 버금가는 효과를 가집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Continue Reading

영업/비즈니스를 하다면 전화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전화 거는 스킬이 부족해서 헤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동안 20년 동안 영업을 하는 동안, 수많은 전화를 하면서 또 받으면서 느꼈던 점입니다.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1. 조용한 공간을 확보하라. 2. 음질에 신경을 써라. (이어잭을Continue Reading

어떻게 고객을 유인할 것인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세일즈의 2가지 방법인 아웃바운드 세일즈에 비해 인바운드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인바운드 마케팅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해서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인데요, 그 콘텐츠를 공급할 채널을 우리는 비대면 접점 즉 터치포인트(Touch Point)라고 부릅니다. 비대면Continue Reading

우리는 가끔씩 길거리에서 누군가 전단지를 나눠주는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아니, 온라인 디지털 시대에 웬 전단지? 라고 하시겠지만, 정작 나눠주는 사람은 전단지로 인해 발생할 구매 확률을 알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즉, 오늘 1천 명에게 배포하면 그 중 적어도 20명은 우리 가게로Continue Reading

나를 파는 영업의 기술과 개인 브랜딩 전략 바야흐로 불황의 시대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한다. 직장인들은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아우성이고, 반대로 배고픈 프리랜서들은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겠다고 아우성이다. 회사는 지옥이요, 회사 밖은 죽음이라는 말이 있듯, 무엇을 해도 행복하지 않다면 문제는 내 안에 있는 게Continue Reading

토지, 건물 등 부동산 거래를 중개해 주는 공인중개사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은퇴자,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까지 응시에 몰리면서 2016년부터 매년 2만 명 이상씩 배출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총 합격자 수만 40만 명에 달하고, 실제로 개업을 한 공인중개사 수는 2017년에 이미 10만 명을 넘었다. 이런 증가Continue Reading

매장 운영하시는 분들께 맨날 친절해라, 정성을 다해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매장 운영의 핵심은 손님들이 망설이지 않고 매장으로 들어오게 유인하는 것과 일단 들어온 손님을 만족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간단한 팻말로 매장 매출을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7가지 실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1. 혼밥환영Continue Reading

가격 하면… 제일 싸게 아니면 명품 전략 뿐…? 우리는 가격을 너무 단순하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소비자들이 살지 말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마진과도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죠. 어떻게 하면 사는 사람도 만족하고 파는 사람도 만족할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가격 이야기를Continue Reading

영업을 열심히 해도 고객이 왜 사지 않는 걸까요? 설득력이 부족해서? 말빨리 부족해서? 물론 그런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업계의 생태계를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고객이 사지 않는 이유는 의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지 않는 의외의 이유>1. 해당 고객 만의 기준이Continue Reading

100년 전 미국 월풀(Whirlpool) 사가 발명한 자동 세탁기는 인간의 가사 노동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었다. 그저 손빨래를 기계가 대신해 준 것 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은 사회학적으로 더 깊은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장하준 교수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서Continue Reading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할까?’ 2016년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영화제 등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휩쓸었던 영화 <내부자들> 중 주인공 안상구(이병헌 분)의 대사이다. 이 대사는 무식하고 폭력만 휘두르는 정치 깡패 안상구가 메시지(Message)를 틀리게 말하여 관객들의 실소를 자아내게 만들었고, 여러 패러디가 유행될 만큼 당시 큰 화제가 됐었다.Continue Reading

Q : 잠재 고객에게 여러 번 이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반응이 없는 고객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A : 이메일만 달랑 보내고 답이 없다고 한탄만 하면 안됩니다. 이메일만 보내는 영업 담당자가Continue Reading

첫째, 3가지 버전으로 견적하라. 고객에게 가격을 제시할 때는 기본적으로 3가지의 버전, 즉 Good, Better, Best 가격으로 견적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3가지 종류로 가격을 차등화 하여 주는 견적 방식을 ‘Good-Better-Best 가격법(GBB Pricing)’이라 한다. 이럴 경우 고객은 3가지의 선택지를 놓고 가격과Continue Reading

겪어본 사람은 안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파트를 고르더라도 초고층의 전망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층의 안정감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해외 여행을 갈 때 어떤 사람은 7박 9일짜리 일정과 코스를 미리 정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여행 현지에서의 느낌과Continue Reading

사람들은 바쁘다. 일이 많아 항상 시간에 쫓긴다. 매일 쉬지 않고 달리다 보니 점점 무기력 해진다. 아침에 이미 출근 전쟁을 치른 상태라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녹초가 된다. 각성 상태를 유지하려면 하루 커피 세 잔은 기본이다. 책상에 앉아 PC를 켜면 읽지 않은Continue Reading

인바운드 마케팅 활동이나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통해 리드(Lead)를 발굴하는 일을 리드 제너레이션(Lead Generation)이라고 한다. 회사의 매출을 극대화 하기 위한 첫 관건은 바로 이 세일즈 리드(Sales Lead)를 최대한 많이 발견하여 세일즈 깔때기(Sales Funnel)로 유입시키는 것이다. 세일즈 깔때기의 윗부분 즉, ToFu (Top ofContinue Reading

학창 시절 때도 그렇고 사회 생활을 할 때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과 두루두루 사이 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살다 보면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성격 차이로 인한 사소한 말다툼, 본심이 아닌 미묘한 감정의 이탈, 주변 환경 요인으로 돌려버리고 싶은 부질없는Continue Reading

물건이 잘 팔리지 않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분명 팔지 않기 때문에 팔리지 않는 것이다. 블로그에 본인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SNS를 통해 널리 알리고,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고, 사람을 모으고 다 했는데도 물건이 잘 팔리지 않는다면 분명히 실제로 팔려고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Continue Reading

기존 고객은 아이디어의 보고다. 기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해당 산업에 대한 지식,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 심지어 경쟁사의 비밀 노트까지 얻을지도 모른다. 기존 고객은 규모를 떠나 어쨌든 해당 산업의 플레이어다.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은 우리보다 훨씬Continue Reading

많은 전문가들이 고객 이탈의 원인으로 다음의 3가지를 든다. 실망이탈, 경쟁이탈 그리고 자격이탈이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실망이탈이다. 구매 전까지는 그렇기 찾아오더니 구매를 딱 하고 나니까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고 괘씸해 하는 고객들이 많다. 구매를 한 고객은 정당한 대접을 받기를 원하는데, 기업Continue Reading

회의란 일반적으로 직장인에게 고통의 시간이며, 졸음의 시간이며, 카톡의 시간이며, 또한 네이버 뉴스 검색의 시간이다. 오른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몰래 들고 테이블 밑에 위치시키고 왼손으로는 턱을 괴고 있으면 팀장한테 걸리지 않도록 어느 정도 위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계속 그 자세를Continue Reading

고객과의 미팅은 정말 중요하다. 미팅은 주로 고객 발견(Lead Generation)의 다음 단계에 이루어지며, 고객과 1:1로 질문과 제안 등이 오고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세일즈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즉 세일즈 파이프라인에서 클로징 확률이 최소 40% 이상은 충분히 될Continue Reading

가격 책정 방법(3) – 서브스크립션 모델 (Subscription Pricing)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서브스크립션 모델은 이제 가격 책정 방법의 마치 표준처럼 되었다. 클라우드 과금 체계는 IT 인프라 등 고가의 시스템 등을 한꺼번에 구입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이다. 가령 서버 구축이라든가, ERP 구축Continue Reading

핵심-옵션 가격 모델은 가격을 단순하게 하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를 쪼개서 수익이 발생하는 소스를 다양하게 분산시키거나 추가시키는 방법이다. 즉, 원래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격을 100원이라고 했을 때, 핵심(Core) 가격을 80원으로 책정하고, A옵션 10원, B옵션 10원, C옵션 5원, D옵션 5원, E옵션Continue Reading

Good Better Best 가격법 가격은 제품만큼이나 중요하다. 어쩌면 가격이 곧 제품일지도 모른다. 가격을 학문적으로 배운다면 책을 몇 권도 더 읽어야 하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가격이란 조금 직관적이고 즉흥적인 선택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결코 눈속임의 수준이 아닌 소비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하면서 이익도Continue Reading

영업 성과 예측(Sales Forecast)이란 영업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특정 기간에 따른 매출을 예측하는 것이다. 영업 담당자의 최고의 미덕은 목표로 할당된 숫자를 달성하는 것이다. 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답이 없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소위 사회적 기업, 비영리 기업이라고Continue Reading

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과거 마케팅 영역에서는 전환율이나 효율성을 측정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온라인 툴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다. 과거에는 AD/PR, 전시/홍보 등을 오프라인 상으로 푸시(Push)했었다면, 지금은 키워드 검색 광고나 SNS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을 풀(Pull)하려고 한다. 온라인으로 인바운드Continue Reading

세상은 점점 빠르게 변하고소비자들은 점점 스마트 해 지고 있다. 전시회, 로드쇼, 광고 그리고 아웃바운드 영업으로 잠재 고객을 발굴하던 시대에서, 세련되고매력 있는 정보와 콘텐츠로 잠재 고객을 유인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영업 담당자의 전화나이메일은 가능한 한 피하고, 검색을 통해서 직접Continue Reading

스타트업은 이직이 잦다. 그 이유는 실로 다양하다. 회사가 불안정해서, 회사에 비전이 없는 것 같아서, 월급이 작아서, 시스템이 없어서, 배울 게 없어서 등과 같은 회사 측의 문제점도 있지만 직원들도 만만치 않다. 실력이 형편없어서, 적성이 안 맞아서, 업(業)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인내심이Continue Reading

인재들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타트업 인재들은 낮은 연봉과 조직적 불안감을 감수하며, 대신에 빠른 성장, 성취감, 가치 추구, 유연한 조직 등의 긍정적인 면을 추구한다. 스타트업이 조금 불안정해 보이긴 해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많다는 말이다.Continue Reading

인센티브(incentive)는 스타트업에게 참 어려운 문제다. 왜냐하면 아직 비즈니스가 궤도에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인센티브는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아마 스타트업의 경우는 인센티브에 대해 특별히 생각하지 않아도 이를 문제 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팀이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면 고민이 되기 시작한다.Continue Reading

S사는 야망을 가진 스타트업이다.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여러 차례 피벗하면서 점점 사업이 정교해지고 있다.  비록 손익분기점 근처에도 가지 못했지만, 이래저래 작은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또 얼마 전 5억 원 규모의 엔젤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야겠다는Continue Reading

세일즈포스닷컴은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응용 프로그램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이 나오기 이전에도 물론 비슷한 CRM 도구가 있었는데 대부분 패키지 형이라 가격이 비싸서 주로 글로벌 기업 위주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세일즈포스닷컴은 소위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CRM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클라우드 과금Continue Reading

세일즈 리포트란 비즈니스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업 활동과 그 결과에 대해서 측정하고 기록하여 보고하고 평가하는 보고서이다. 기업에 있어서 리포트는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업의 리포트 체계가 곧 기업의 시스템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많은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흔히 말하기를, 우리 회사는 작아서 시스템이Continue Reading

Job Description 을 작성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  회사를 다니거나 사업을 하면 어쨌든 ‘일’이라는 것을 한다. 워라밸 (Work-LifeBalance) 원칙을 금과옥조처럼 지키며 일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불철주야 야근의 연속인 사람도 있다. 어떤 경우든 합당한 보상을 받으며 일을 통해 성장하는 자신을 바라보면Continue Reading

지난 여름 충북에서 물난리가 났을 때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수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를 한 것이 뉴스에 오르내린 적이 있다. 그때 복구 작업을 함께 한 주민들이 ‘김정숙 여사는 일머리를 아는 분이다. (중략) 물에 젖은 이불이라 말려도 못쓰니 버리자는 말을 들은Continue Reading

일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특징이 있다. 그들은 어떤 지시를 받으면, 몇 가지 방안들을 한꺼번에 너무 긴 기간에 걸쳐서 하는 경향이 있다. 일단 어떤 방법이든 무조건 지속적으로 오래 해야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고 싶기 때문이다. ‘처음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 하리라!’와Continue Reading

경영의 세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공식 언어는 다름 아닌 ‘숫자’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회사 경영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 숫자로 표현을 못한다면, 그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령 누군가가 ‘내년 사업 계획은 어떻게 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는 ‘전년 대비 15% 성장을 목표로Continue Reading

미국의 컨설팅 조사 기관인 양키그룹(Yankee Group)의 2008년 조사에 따르면, 영업 담당자들은 업무 중 평균적으로 겨우 26퍼센트만 실제로 ‘셀링(selling)’을한다고 한다. 밖에서 땀 흘리며 촌각을 다투며 일 하는 줄 알았던 영업 담당자가 실제로는 하루에 100분 남짓밖에 ‘판매(영업)’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Continue Reading

스타트업의 리소스를 갉아먹는 나쁜 고객들   모든 일이 그러하듯 잠재 고객 중에도 블랙맨이 있다.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것처럼 다가 오기는 하지만, 알고 보면 에너지와 리소스만 축내는 그런 나쁜 고객들이다. 이런 고객들은 매출에도 도움이 안 될뿐더러 경험 측면에서도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잘 솎아내야 한다. 왜냐하면Continue Reading

인바운드 전화 응대는 모든 세일즈의 핵심이다.    앞서 A 컴퓨터 학원의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다행히 배워야 하는 욕구가 강했기 때문에 학원에 직접 전화를 걸었다. 역시나 가장 궁금한 수강료, 커리큘럼을 물어보았다. 아주 자연스럽고 무난한 질문이다. 그런데 다시 한번Continue Reading

세일즈는 간절함이 중요하다.  자, 이제각고의 노력 끝에 고객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잠재 고객이 일단 세일즈 담당자에게 포착되면 그것을 세일즈리드(sales lead)라고 부른다. 우리 말로 풀자면 ‘세일즈 건수’ 혹은 ‘세일즈기회’ 정도 될 것이다. 세일즈 깔때기(sales funnel)의 3단계 즉 ToFu(Top of Funnel), MoFu(Middle ofContinue Reading

필자가 아주 존경하는 이어령 선생님이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다. 어떤 20대 취준생의 고민을 들어주는 자리였다. 그 학생은 대기업에 취직하자니 경쟁이 심해 합격이 어렵고, 중소기업을 가자니 연봉이 너무 낮고 일도 힘들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었다.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이런 비슷한Continue Reading

마케팅 4.0 시대의 도래 마케팅과 영업의 개념이 최근에 정말 많이 변했다. 마케팅 관점이 판매자 중심인 4P에서 소비자 중심인 4C로 변한 것이 벌써 20년 전쯤이다.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는 그의 저서 ‘마켓 4.0(Marketing 4.0)’에서 ‘초연결성(hyper-connectivity)’을 강조했다. 그는 제품 중심(마켓 1.0)에서 고객 중심(마켓Continue Reading

인사, 기획, 마케팅, 영업, 재무회계, 개발.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무조건 채용이 되는 여섯 개 부서가 있다고 치자. 당신은 어떤 부서를 선택하겠는가? 진짜로 어떤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가?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물어본다면 아마도 결과를Continue Reading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 야고보서 2:18 신약성경 야고보서에서는 ‘행함으로 믿음을 보이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다. 여기서 행(行)함은 단순히 율법의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함께 마땅히 따라야 할 ‘진실한 행위’를 나타낸다. 이는 어쩌면 세일즈의 에레테(Arete)를Continue Reading

필자가 아주 존경하는 이어령 선생님이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다. 어떤 20대 취준생의 고민을 들어주는 자리였다. 그 학생은 대기업에 취직하자니 경쟁이 심해 합격이 어렵고, 중소기업을 가자니 연봉이 너무 낮고 일도 힘들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었다.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이런 비슷한Continue Reading

세일즈 리드가 유입되면 일반적으로 구매 가능성에 따라 4단계의 확률로 리드를 구분한다. 그래야 모든 리드를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 모든 일이 그러하듯 잠재 고객 중에도 블랙맨이 있다.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것처럼 다가 오기는 하지만 알고 보면 에너지와Continue Reading

Sales Funnel 1) 세일즈 깔때기 (Sales Funnel) 란? 세일즈 깔때기란 기업의 마케팅 활동, 리드 발굴 활동을 통해서 잠재 고객이 유입되어 진짜 ‘고객’이 되는 경로를 역삼각형 모양으로 나타낸 세일즈 프로세스 모델이다. 이 깔때기는 일반적으로 세 부분으로 나뉘게 되는데 맨 위쪽을 Top ofContinue Reading

1) 리드의 평가 이유 세일즈 프로세스 상의 리드 평가(Lead Qualification)는 마케팅 활동으로 인해 유입된 세일즈 리드의 중요도를 구분짓는 일이기 때문에 세일즈 프로세스 상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요도를 구분짓는 이유는 효율성 때문이다. 스타트업은 리소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리드를Continue Reading

1)  세일즈 리드의 유입 경로  자, 이제 각고의 노력 끝에 세일즈 리드가 들어오기 시작한다. 세일즈 리드는 어떤 채널을 통해 들어올까? 전화로도 들어오고 이메일로 들어오기도 하고 홈페이지의 문의 하기 코너를 통해 들어오기도 한다. 좀 더 수준 높은 홈페이지를 뽐내는 회사라면 라이브 채팅(liveContinue Reading

IT 교육기관 사례를 통해 경험 해 보는 인바운드 세일즈 많은 고객들이 홈페이지로부터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  필자는 얼마 전 2D 그래픽을 배워야 할 일이 생겼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릴 그래픽을 직접 그리고 싶었으며, 내친김에 회사 로고도 직접 디자인하면 좋지 않을까Continue Reading

애자일 방식으로 제품 만들기  우리는 간혹 제품 자체는 좋아 보이는데 이상하게 잘 팔리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된다.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것은 팔리고 어떤 것은 팔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거대 자본과 일사불란한 유통망으로 무장한 대기업에서 만들어야만 잘 팔리는 것일까? 물론 막강한Continue Reading

불행하게도 직원들이 당신의 고객을 내쫓고 있다면 교육을 시키면 된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얼마든지 개선되고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바로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이다. 혹시 교육으로도 잘 되지 않는다면 퇴근 후에 잠깐 불러 어르고 달래서 다른 직장을 주선해 주면 된다.Continue Reading

세일즈가 아닌 게 자랑이 아니다. 나는 얼마 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경향하우징페어에 갔었다. 각종 건축자재, 기계, 내외장재, 단열재, 냉난방, 조경 설비 등 하드웨어 제품뿐만 아니라 홈 시큐리티, IoT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다. 900여 개 정도의 관련 기업에서 참가하고Continue Reading

‘당신 제품에 무관심한 대중들을 상대하려 하지 말고, 당신 제품에 정말로 관심 있는 소수의 잠재 고객과 이야기를 하라.’ – 제시카 리빙스턴 (Jessica Livingston) 와이컴비네이터 (Y Combinator)의 공동창업자인 제시카 리빙스턴이 스타트업은 물리적으로 모든 사람들을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을Continue Reading

Value Chain Model 사례 분석 일반적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기획, 디자인, 제조, 운영,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의 순서로 (물론 순서는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연결이 되는데, 이를 가치 사슬 (Value Chain)이라고 한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HBS)의 마이클 포터 (MichaelContinue Reading

SWOT 분석은 우리 회사의 내부 환경 (강점 및 약점)과 외부 환경 (기회 및 위협)을 면밀히 조사함으로 해서 경쟁우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우리와 경쟁사들의 역량, 자산, 경험, 가격, 시스템, 혁신성, 대체성, 지리적 혹은 인구 사회학적 환경에 따라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Continue Reading

Forecasting Terminology 1) Commmitment : 세일즈 담당자가 해당 딜을 클로즈하겠다라고 약속하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분기별, 반기별 혹은 연간 세일즈 타겟에 대비하여 얼마만큼의 숫자를 달성하겠다라고 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Commitment는 세일즈 담당자에 있어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세일즈Continue Reading

Market Segmentation 고객의 니즈는 모두 제각각 다르다. 그래서 스타트업의 역량을 가능한 한 작은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서 시장을 세분화하는데, 모든 고객이 동일한 니즈를 가지고 있다면 고객 또는 시장의 세분화도 필요 없을 것이다. 제품에 대한 다른 니즈, 유지보수 및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Continue Reading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잠재고객을 발굴할 수 있을까? 과연 잠재고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비즈니스 모델 (BM)을 정립하고 마케팅 플랜을 세워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정작 물건이 팔리지를 않는다. 여러 창업스쿨에서 유명한 멘토 분들로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은 후 검증하고 또Continue Reading

고객은 원래 까칠하다. 언제나 거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정성을 다해서 제안했는데 반대에 부딪히면 마음이 아프다. 정성을 들여 제안했는데 일언즉하에 거절을 맞이하면 좌절감이 들 수 있다. 소개팅에서 차인 기분마저 든다.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도 물건을 살 때가 있으니 많은 영업 담당자들을 보게Continue Reading

Lead Qualification 일반적인 세일즈팀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상의 Lead Qualification 부분을 가장 경험이 적은 사람에게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리드를 평가하는 것은 최초로 어떤 잠재고객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을 대하고 그 중요도를 구분짓는 일이기 때문에 어쩌면 세일즈 프로세스 상에서 가장 중요한Continue Reading

인바운드 리드 발굴 방법 최근 마케팅의 개념이 전혀 새롭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예전에는 전통적인 마케팅 이론에 따라 마케팅 하면 무조건 4P가 정답인 적이 있었습니다. 4P이론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개념이지만,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 지고 있는 지금의 환경 속에서는 결국 그저그런 제품을 매우Continue Reading

아웃바운드 리드 발굴 방법 1) 콜드 콜 (Cold Call) : 콜드콜(cold-call)이란 잠재고객이 될 만한 컨택(contacts)에게 일방적으로 연락하는 것을 말합니다. 새로운 잠재고개에게 전화를 걸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며, 즉시 이행하기 쉬운 마케팅 활동입니다. 콜드 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짧은 시간Continue Reading

Forecasting Terminology 1) Commmitment : 세일즈 담당자가 해당 딜을 클로즈하겠다라고 약속하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분기별, 반기별 혹은 연간 세일즈 타겟에 대비하여 얼마만큼의 숫자를 달성하겠다라고 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Commitment는 세일즈 담당자에 있어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세일즈Continue Reading

세일즈 프로세스 상의 여러 직무들 회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세일즈 조직도 그 규모가 커집니다. 그런 회사의 CEO들은 고민이 많아집니다. 가령 어느 조직의 세일즈 인력이 7명이 넘었다고 하면, 이들의 역할을 지역으로 구분해야 할지 아니면 세일즈 각 프로세스별로 구분해야 할지 모호해지기Continue Reading

Sales Process Terminology (1) account : 어카운트는 쉽게 말해 우리의 고객이 되는 회사(조직)를 말합니다. 여기서 고객들은 잠재고객과 기존고객이 있겠지만, 주로 기존고객을 말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카운트 관리(account management)라고 하면 보통 B2B 거래 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을 영업사원이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Continue Reading